


내전과 지진피해로 고통받는 미얀마
2021년 2월 군부 쿠데타 이후, 군부가 시민들을 탄압하여
시민들과 소수민족들이 연대해 내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에는 7.7 이상의 대지진으로 큰 피해가 있었지만
내전으로 인해 재난 대응 능력과 구조 활동이 크게 미비하여,
피해 규모 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외부의 도움도
미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속에 있습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전쟁 난민 350 만명. 홍수와 지진 난민
35만명 등 미얀마의 현실은 가혹하기만 합니다.
필통미니스트리는 2025년 7월 한달동안
미얀마 양곤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학용품과 식량을
후원하고자 합니다.
협력선교사(이승기 선교사)
파송교회 _ 전주참사랑교회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
기도제목
●시작한 난민촌이 복음으로 형성되기를
●새로시작하는 난민고아원이 순적하게 진행되기를
●함께 일할 동역자들을 잘 세워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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