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지를 위해
매월 띄우는 달편지
쓰레기마을에서 자라나는 희망.
니카라과 크리스토레이
도시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열악한 환경의 쓰레기마을.
그러나 그곳에서 피어나는 꽃들이 있습니다.
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 바로 크리스토레이의 꽃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전하는 아른다운 향기.
필통미니스트리는 2025년 8월 한달동안
크리스토레이 성경학교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후원하고자 합니다.
협력선교사 최현주 선교사
파송교회 _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
기도제목
●모두가 각처에서 힘을 모아 동역의 관계들을
든든히 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은혜로운 사역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마약중독, 도둑, 강도 출소자들이 많아졌지만
하나님께서 오가는 길, 머무는 곳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남편 심상복선교사 소천 후 한 번 아프면 너무 심하게 아프고
잃어버리고 잊는 것도 많은데 안정을 잘 찾00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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