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지를 위해
매월 띄우는 달편지
필통미니스트리는 2025년 10월 한달동안
아프카니스탄 난민캠프(그리스 아테네)
어린이 물품지원을 위한 모금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아프가니스탄은 사회 기반과
경제시스템이 무너졌습니다. 현 탈레반 정권하에서
여성들은 교육과 대부분 직업에서 배제됐고,
국민의 70%가 겨우 생계를 이어가는 절박한 상황속에서
살길을 찾아 수많은 난민이 발생되었습니다.
그 중 수만명의 아프칸인들이 그리스에 거주하고 있는데
난민캠프의 상황은 열악합니다. 필통미니스트리는
2025년 10월 한달동안 그리스 아테네에 있는
아프카니스탄 난민캠프 어린이 물품지원을 위한
모금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협력선교사
(김상효, 양정미 선교사)
파송단체 KCA (Korean Churches for Afghanistan (Action)
파송교단 고신 / 파송교회 샘물교회, 은혜샘물교회, 좋은나무교회 공동파송
기도제목
●그리스 아테네 난민들을 위한 교회인 하리교회가 계속해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아프가니스탄 난민들과 또한 언어가 같은 이란 난민들을 위한 전도를 위해
●건강하게 전도, 구제, 말씀 사역이 계속되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