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사역을
돕고 싶은 마음에서
설교자와 사역자를 돕고 싶었던 작은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은 목적이 아니라 사역을 돕는 도구라고 생각했습니다.
ADMHAUS는 교회와 기독교 사역의 현장에서 시작했습니다. 한 장의 카드와 포스터가 누군가의 사역을 돕기를 바랐던 마음. 약 20여 년이 흐른 지금도 그 질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지금의 교회와 사역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형태는 달라져도
우리가 하려는 일의 중심은
같습니다.”
교회와 사역의 현장을 이해하고,
그곳에 필요한 것을 디자인과 기술로 돕는 것.
시간이 흐르며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도, 교회가 소통하는 방법도 달라졌습니다. 변화와 어려움의 시간을 지나 ADMHAUS는 AI와 새로운 웹 기술을 사역을 위한 도구로 바라보며 다시 다음을 준비합니다.
웹포스터와 소통, 교적과 재정·행정, 홈페이지와 웹서비스. 새로운 사업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품었던 생각을 지금의 필요에 맞는 도구로 이어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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