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님을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고백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 고백의 의미가 무엇인지
당신을 사랑하는 삶이 어떤 대가와 책임이 따르는 일인지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고백하고 그렇게 노래하지는 않았는지요?
당신은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우리의 생각 하나하나 우리의 느낌하나하나까지 알길 원하십니다.
슬퍼하고 외로워하고 때론 밝게 웃음짓고 환한미소를 짓는
우리의 작은 얼굴표정하나까지 이미 읽고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사소한 삶의 구석진 자리까지 함께 하길 원하시어
우리가 알아주던 안알아주던 우리의 삷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런 당신을
가끔 사랑한다는 말로 위로해주고
가끔 노래불러드리고
부모님의 용돈을 기다리며 애교부리고 응석부리던 그래서 손을 내밀던 아이들의 모습처럼
우리는 그렇게 마냥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당신께 기도하지는 않았는지요?
용서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런 우리들을
그래도 가끔이라도 생각해주고
가끔이라도 날 찾아주어 고맙다
빈말이라도 혹은 습관적으로 내 밷는 말이라도
날 사랑한다 해주어 기쁘고 날 노래해주니 좋구나 하시며
사랑하는 내 아들아 사랑하는 내 딸아
불러주시며 안아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당신이기에...
험한세상 살아가다 상처받을까 걱정해주시는 당신이기에
이렇게 감사의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예배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우리의 찬양을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Copyright(c)2005 김용완 All rights reserved.
정작 우리는 그 고백의 의미가 무엇인지
당신을 사랑하는 삶이 어떤 대가와 책임이 따르는 일인지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고백하고 그렇게 노래하지는 않았는지요?
당신은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우리의 생각 하나하나 우리의 느낌하나하나까지 알길 원하십니다.
슬퍼하고 외로워하고 때론 밝게 웃음짓고 환한미소를 짓는
우리의 작은 얼굴표정하나까지 이미 읽고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사소한 삶의 구석진 자리까지 함께 하길 원하시어
우리가 알아주던 안알아주던 우리의 삷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런 당신을
가끔 사랑한다는 말로 위로해주고
가끔 노래불러드리고
부모님의 용돈을 기다리며 애교부리고 응석부리던 그래서 손을 내밀던 아이들의 모습처럼
우리는 그렇게 마냥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당신께 기도하지는 않았는지요?
용서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런 우리들을
그래도 가끔이라도 생각해주고
가끔이라도 날 찾아주어 고맙다
빈말이라도 혹은 습관적으로 내 밷는 말이라도
날 사랑한다 해주어 기쁘고 날 노래해주니 좋구나 하시며
사랑하는 내 아들아 사랑하는 내 딸아
불러주시며 안아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당신이기에...
험한세상 살아가다 상처받을까 걱정해주시는 당신이기에
이렇게 감사의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예배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우리의 찬양을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Copyright(c)2005 김용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