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들 하세요?저는 안녕합니다.3월에 이직하고 삶이 퍼석해져서뜸했습니다.블로그 개설 이후 가장 오랫동안 자리비움 ㅜ.ㅜ3개월동안의 갤럴리를 훑어왔습니다.겨울에서부터 여름까지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올 여름은 유독 시원해서 기분이 좋습니다.크크[26년 2월]이직한 회사 첫출근 전에몰래 대만에 다녀왔습니다.퇴사 후 쓰던 마우스를 가방에 쑤셔넣고공항가는 발걸음이 어찌나 가볍던지그날의 온도습도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ㅜ대만에 가서 뭘했느냐?기억이 잘 나지 않음.아무리 생각해도 해외여행은 내 취향이 아닙니다.음식취향: 한식쇼핑: 관심없음(롯데타워가 취향)명소: 그냥.. 모....대만음식이 너무 입에 안맞아서한식당에서 15만원쓰는 엔딩.한국짱^^!출근 전날입니다.이전 다니던 회사에서 출근룩은걍 추리닝에 슬리퍼 찍찍 끌고 다녔는데.........암튼 옷을 사러 아울렛에 왔습니다.남편: 그냥 마네킹이 입고있는거대로 달라고하자!!마네킹: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개웃겨마네킹 옷은 못 벗겨오고그냥 유니클로 슬랙스나 하나 사왔습니다~[3월]출근을 했습니다.머리털나고 이직은 처음입니다.솔직히? 기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ㅋㅎ3월달까지는 제가 머리도좀 하고 화장도하고옷도 사람처럼 입고다녔는데요글쓰는 시점 7월이 된 나,걍또 독서실 고딩처럼 다니기 시작.ㅜ.회사건물 꼭대기층 뷰. 기분이 너무너무조아첫날 웰컴키트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첫날 꽃을 샀습니다.꽃을 받은 건 아니고요퇴근하고 고기한잔 하기로 했는데내가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서남편한테 꽃을 하나 사주기로 했습니다.여자한테 꽃은 처음 받아본다는 그.사실 남자한테는 꽃은 처음 주는 나. 크크.이직 3개월차 후기사실 구사일생으로 이전회사에 탈출한 거라 아직도 감개무량합니다. 처우가 좋고 일도 할만해서 다닐만 합니다.장점1) 집이랑 가까움환승없음. 도투도어로 30분 밖에 안걸림 장점 2) 복지가 조음밥주고 커피주고 포인트주고 연차 22개줌 오싯.장점 3) 진짜 회사다니는 것 같음시스템을 배움. 쫄려 죽겠음.단점 1) 진짜 회사다니는 것 같음아무도 나한테 말 안걸었음 좋겠음사실 밥도 혼자먹고 자빠져자고싶음9시출근이면 걍 8시 59분에 오고싶음단점 2) 일이 너무 많음출근한지가 3개월인데 받을 일이 아직 남음솔직히 쳐다봐도잘모르겠음 넘 어려움그래도 출근할 수 있어서 저는 정말 기뻐요^^~(구라X)제 갤러리를 삭 보는데먹는거 술먹는거 자전거타는거 이거 세개가 90퍼에요봄동이 진짜 달고 맛 좋았는데오랜만에 친구들이 속초출장샵 집에 와서 놀았어요저 꼬막 반만 짜개서 내면완전 잔칫상 같고 그래요양념해서 하나하나는 못올려 그건 덕선이엄마만 할수있어야알못인 나한테 야구 알려주겠다고짠것처럼 일어난 셋.내가 항시 말하는데보드게임을 알려줄때도 숲을 먼저 알려줘야한다고야구를 알려줄때도어떻게 하면 이기는 게임인지를 알려줘야지애드라.두팀이 돌아가면서 공수하고 점수를 머.. 그..래서 어떻게 됐드라...To. 나의 점심메이트 앤디안녕... 하세요..?모두들 안녕 해야할텐데......마음이 미어집니다...박스 상태가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박스에온갖 완선낙서를 곁드린 택배 도착.내가 사무실에 버리고 퇴사한 물건들을 보내 줬어 ㅜ.ㅜ일본 다녀와서 선물도 넣어줬어 ㅜ.ㅜ땡큐현우씨 ~~~~~ㅜ.ㅜ.....제가 중딩 때 이후로 첨으로 머리(머리통x)를 잘랐는데요아니 단발로 잘라놓고보니까나 너무나 엄마 구미정씨를 닮아서 깜짝 놀라.한살한살 먹을수록얼굴살도 빠집더랍디다.이거 노화가 가속화가되그리고 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무려 햇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요.햇살: 대학시절 나의 뼈하나를 갈아 솔솔뿌린 영화동아리.결혼을 하니까말이지요대학교때의 이야기가 완전히 전생다들 술만 먹을 줄 아는 아가인줄 알앗더니회사도 다니고 대학원도 다니고어른이 다되었어[4월]벚꽃이 이쁘게 피었습니다다들 벚꽃 더 예쁘게 보겠다고 여기저기 여행다니는거귀여움자전거 라이딩 한판 하고집가는 길에 한컷 찌금^^~~~ @—>>둘다ㅜ태아같이 나왔삼 저정도아님요석촌호수에서두 벚꽃이랑 한 컷 ^^~석촌호수 벚꽃 사진 찍는 꿀팁 공유합니다발밑에 놓고 하늘이랑 내 얼굴만 나오게 찍음 됩니다단점: 아무도 석촌호수인거 모름. 나라도 기억해야.단,이렇게 사람 많을 때 폰을 발밑에 두면 밟힐 수 있으니주의하세요 ^^~~~~** 저시즌저시간에 나는 죽어도 안갈 석촌호수 간 이유: 연예인 보는 거 좋아하는데 남편이 석촌호수 축제 초빙 가수 거미 씨 보겠다고 조기퇴근 하고 자리 잡음. 이 남자 연예인 왤케 좋아하나요당신네들 생각하는 최고의 복지는 먼가요???바로 동료입니다 동료!!!!!!!!!!!!코드 맞는 영크크언니가 있습니다너무 다행인일이지요ㅜㅜㅜㅜㅠㅠㅠ이회사 고인물이 넘 많습니다. 사원은 없고 차장이 너무 많아요 오늘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80%는 아마 다 차장일 것같아요덕분에 점심 시간에 커피도 마시고 산책도 하고 도서관도 다닙니다내 친구들도 만나 줍니다. 날씨가 좋아서 한강에 돗자리 펴고 토크쇼 했어요.내 친구들이랑 만날 땐모래알로 속초출장샵 떡하고 조약돌로 소반 지어 놀지 않습니다계획 없이 한강에 은박지 돗자리 사다가 자빠져 누워 있진 않는다는 겁니다나는 기안84인데 친구들이 피크닉세트 대여 해줘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하루에 카페도 2번 다닙니다. 좀 웃기긴 합니다만 얘네 아니면 이런거 나랑 해줄 사람이 없습니다재밌습니다남편이랑도 집앞 한강 왔어요김밥 싸고 만두 데워서 가져옴요 ㅋㅋ라면은 한강라면 아니구 김치사발면 ㅋㅋ내 최애라면 1등 참깨 2등 김사면밥먹고 해질때까지 누워있다가 집들어갔삼 ㅎㅎ착한소주 아시는 분선양에 990원 착한소주인데진짜로 소주 한병에 990원임. 병 돌려주면 100 원주니까 890원 아님???????주정뱅이 부부 소주 한 박스 샀어요아껴먹을게요죄송해요삼전동 같은동네 사는 아름이랑공릉 저멀리사는 예지랑 저녁약속장소:삼전동학교다닐땐 이렇게 만나본적업는데이게되네가끔 만남을 주선하면 좋겠어요이게 언니들 만나서 한잔하면 내 기분이 아주 조크든요오랜만에 만나서 햇살 비하인드토크 옛날이야기나는 삼십시간도 더 떠들 수 있는데. 진짜.보민이 이사했다 ~~~~~~~~~밥먹으러 왔삼.집이 넘 좋고 투룸쓰리룸 아니고 완전가정집이야ㅠ 저방에서 초딩아들 숙제하고있을 것 같은 집ㅜㅜ이집 밥도 잘해서 밥도 많이먹고술도 많이먹음..배불러서 저 술을 어케다먹냐맛있게먹지보민아 다음엔 너네집에서 생새우먹자 꼭아직 4월입니다.드디어 그들을 만났습니다.나의 첫 동료들 ㅜ.ㅠ일본좋아하는 매국앤디답게 오늘도 콜키지 사케한병.항시 술을 지참하는 자세 아주 감사합니다1차에서 팀장님이 귀가해주시는 바람에우리끼리 2차 갔음 ㅎㅎ소주같은 쓴술은 입에도 안대는 레드(본명 *홍구씨)가맥주마시자며 찾은 '더 레드'ㅋㅋ진짜로 너무너무 재밌었어요전 회사는 제대로 굴러가는 거 하나 없었지만동료들을 너무 잘 만나서 다니는 맛이 있었습니다.울 남편 말: 너는 회사를 학교처럼 다닌다(그건아님)다같이 회사욕하면서 맥주마시는게 그렇게 재미있을일인가요하 이제 안티에서의 일도 전생같다...시간이 막 지나가는게 아깝습니다...이제 일상이 아니라 그냥 추억이 되어버리는 것들이..너무나.. 아깝고 그립습니다 ㅜ.....슬슬 날이 더워집니다여름이 오고있다는 증거오이 가격이 싸진다청양고추가 매워진다참외수박복숭아가 보인다저는 제철채소를 먹는것을 진짜로 좋아합니다.ㅇㅖ전엔 제철 회 챙겨먹는게 제일 좋았는데대파가 꽃다발같이 이쁘길래 사진 찍어달라고했는데마트 사장님이 날 보고 웃었습니다귀여워서 웃으신듯 ㅎㅎ[5월]연휴에 속초출장샵 강원도 여행을 갔습니다정선>강릉>속초연휴라 온 서울사람이 강원도에 온 것 같았습니다.사람이 뒤지게 많아서 파워P들도 J가 되.계획하고 예약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파였음.ㅎㅎ미친 숙소가 너무 좋아요나 이런 오션뷰 숙소는 처음와봐진짜 코앞이 바다고창문열면 파도소리 들려요대박이야대박로맨틱한 사진 하나 올립니다.to.은지.사실 은지야 니가 옛날에 연애할때 남친이 머리말려주는 사진 인스타에 올렸거든사실 나 그게 너무 부러웠다그래서 나도 남편한테 머리 말려달라햇다이거진짜다고창초 6-6 졸업사진 등장???대충 10살~ 40살 사이의 연배로 보이는 사람.솔직히 이정도 몰골이면사진 안찍어주는게 맞는 거 아니냐저날 이후로 저 후드티 버렸습니다.감사합니다.셀카를 언제 찍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좀 많이들 찍어야합니다왜냐????? 하루가 다르게 노화하고있음제일 어릴때 사진 좀 찍어야댐을 최근에 깨달았습니다..다음주입니다.내 친구들이랑 부산여행을 왔다이사진 좀 좋은느낌을 줌.ㄱㅇㅇ.부산에서는 뭘했느냐?삼겹살먹고 술먹고 커피먹고 바다에서 사진찍고.국밥도 먹었어요부산 이튿날 아침.진짜 벌쏘인 아기마냥 부음.이거 뭐예요???진짜 이거 뭐예요ㅋㅋㅋ어케 얼굴에 이런일이진짜 웃긴게 뭐냐씻고 파데도 바른거임.머리는 매직을 안해서 아휴 저렇게 됐다나 다시는 단발로 자르지 않겠어요외우세요. 곱슬머리는 단발로 자르지 마세요.머리 기른다고 지금 너무나 고생 중친구많은 사람의 셋로그나는 고창인들 저거 딱 하나밖에 업는데..나는 너네밖에 업는데...김원선(married)김: 남편성팔척귀신거울에서 사진도 찍어용이는 야구보러가서 둘이 데이트했삼.운좋게 카페 야장자리 잡아서지나가는 사람 구경도 하고강아지 구경도 했어요딱 좋은 기온 + 화창한 날씨 + 주말 동네주민들냉침 차도 너무 마싯고 진이랑 조잘조잘 대화이번 여행 중에서도 기억에 남음 ㅜ...대타강사 PT 다녀왔어요이전 같이 일하던 점장(이제 대표)님이 불러줘서그룹 PT 수업을 하고 왔걸랑요회사 퇴근하고 두타임 수업을 했는데요너무너무 재밌어서 내내 웃음이 끊이질않어.하나도 안피곤하고 에너지가 막 채워지는 기분이었어요회사가 개같을때마다22~23년도 피티샵에서 일했던 시절이 사무치게.. 그리워...하.. 그때 내가쓴 헬스장 포스팅 정주행해야겟다..더 많이 써둘껄....내가 보려고 비공개로 스크랩해둠....아직 5월입니다시부상을 치렀습니다.며느리로써 상복을 입고 절을하는데진짜 가족이 된게 실감이 속초출장샵 났습니다.장례절차를 다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온 민혁이.눕자마자 드르렁 잠듦우연히 석가탄신이 겹처서 절에 갔어요개쩝니다.수박을 걍 줍니다.수박이 무한리필개쩝니다;;밥도 걍 줍니다.이 절 왤케 나한테 잘해주지.수박도 주고 밥도주고 차도커피도주고 걍 다줘.아버님 잘 가시라고 다같이 108배도 했어요웃긴 썰사실 나는 절도 처음와보고 108배도 처음해보는데108배 무한 절 하는 도중 스님 들어오셔서갑자기 다같이 불경 외워.어케하는 지 모르니까 옆에분 따라서 한시간을절하고 인사하고 불경 외우는척함 ㅜㅜ.ㅋㅋ어머님이랑 아주버님이랑형님이랑 조카들이랑아가씨랑 다현이언니랑 예랑씨랑 소고기 회식했삼나랑오빠가 집에서 소고기도 구웠삼.돌싱이랑 모솔이랑 연애하는 프로그램 보고 도파민 삭 돈 민혁이어케 사람 얼굴이 엽기토끼저는 이제 출근해야해서 서울로 갑니다.용이랑 야구장에 왔어요5월의 마지막 낮경기였는데ㄹㅈㄷ 뜨거워서왜 용이가 그렇게 시커먼스가 됐는지 알았음남의 선수랑 사진도찍음선글라스가 없으면 눈을 뜰 수 없는 수준용아 사실 저 선글라스 내 주머니에서 부서졌다미안하다[6월]살기위해 운동을 해야합니다.북한산에 왔어요북한산 선정 이유ㅈ밥 산은 가기 싫음(ex 아차산)너무 어려운 산은 못탐>북한산 쨈만 오르자 ~ㅋㅋ왤케 줌마같냐 어카냐산 타고 문산 쪼리네가서 또 술퍼먹음저 구몬해요(일본어)이유: 심심해서7시반타임 방문인데왜 7시 50분에 문자 주시는거예요그리고 저 봉석씨아니고...더보기사실 저날 구몬날인지 까맣게 잊고밖에서 술마시고 있었음 죄송해요선생님그래도 숙제 꼬박꼬박 잘해서쌤한테 칭찬도 받음 ㅎㅎ우리 생일은 둘다 6월입니다.6월26일, 30일생일 선물을 받았는데요오억짜리 향수를 받았습니다.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서이날 자기전에 향수뿌리고 잤습니다.(구라X 진짜O)to. 화연님.길가다 이 향수향이 날때마다 뒤돌아봤습니다이전에도 화연님께 여러번 물어봐서 캡쳐해뒀는데찾을수가 없었습니다..고대하던 향수 결국 덕분에 샀습니다.감사합니다.-저도 생일선물을 줬습니다.4박5일 싱가폴 출장 다녀와서생일 당일날 귀가한 민혁이를 반기는 포장된 선물과 안경쓴 담곰이포장지로 선물으로 포장하는 게정말로 기분이 좋습니다.옛날에 씨유플러스에서 선물사고 포장해달라고하면무료로 포장해주는거 기억나는 고창사람 있냐요샌 종이백에 선물 주는 게 일상이지만오랜만에 반짝반짝 선물 포장하는 낭만을 부려봤습니다.받는 사람도 멀까?? 선물이 멀까~~~????!!?? 기대하면서 개봉할 속초출장샵 수 있습니다.우리 둘다 케이크 안좋아해서고기케이크로 준비했습니다예.민혁이가 조아해서줘서 뿌듯했삼.내 생일 당일날입니다.퇴근하고 픽업당했습니다(구몬쌤오는날이었는데 취소했음 ㅎㅎ)꽃받았삼❤️~~~~~~~그리고 식당을 예약했다고하는데요무슨식당인지????????아세요??????????????무슨??????식당~~~???????해산물 뷔페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8 해성2빌딩 지하1층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제가;;;;진짜로;;;뷔페를 좋아하걸랑요?????;;;;아 진짜 나는 쿠우쿠우나남의결혼식만 가도 행복한데진짜;;해산물;;뷔페????;;;;ㅋㅋ가서 단새우 242접시전복회 683접시 먹고광어지느러미묵은지초밥 307개 먹고광어연어청어해삼소라오징어소고기스테이크도먹고 와인도먹고 암튼 배통통 두드리면서 나옴요ㅜㅜ해산물+뷔페? ㅜㅜ.하ㅜ.크크 예쁩니다꽃병은 고집스럽게 사지 않는편입니다주로 소주병이나 맥주 500잔이으로 대체합니다[코너속코너]탁상 위 작은 피규어들 보면 마음이 좋습니다다 선물받은건데요 샤라웃좀 하겠습니다제주스텝 홍다연이 준 딤섬옛 20살 대딩 회원이 준 액션가면LST 매튜가 준 산타 정세영이 준 담곰전남친(남편) 고양이 여름냄새나는 과일야채칸좀 보세요과일선물을 많이 해줘서 과일이 짱 많습니다고맙습니다신비복숭아는 보빈추천내돈내산이고요참외키위망고애플망고아보카도오렌지복숭아는 자기들이 선물해줘서 감사히 먹고있슴다 감삼다.[7월]울 헬스장엔 건식 사우나가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개웃겨개웃겨개웃겨수요일 저녁상.구운 목살과 순대차 내장입니다.순대아저씨 집앞에 오는날에 진짜 냄새 어케 참냐'내장만'메뉴 있는거 천지신령님께 감사예배 드립니다.진짜 술을 안먹을 수가 없습니다이놈의세상.블로그 내팽겨친 미련한놈을 기다리시는이세상 모든 구독자님들께 사과 드립니다.제가 다 나약하고 게으른 인간인탓입니다.이 글을 빌려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은 분들이 있는데요,to. 옛 내 회원님들그때 퇴근길에 헬스장 들르는게 뭐 그렇게 힘드냐고 했던거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제 꿀밤을 박박 때리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더불어, 회사다니면서 바프 찍으셨던 회원님들께 노벨상 드릴 수 있게 국민청원 넣겠습니다.감사합니다.'.. ㅈ.ㅣ나갑니다..~~!!'(힘있는강록체로)일상들이 지나갑니다..지나가는 일상을 한달에 한 번 블로그로 잡아두고싶었는데부디 7월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다들 행복하세요적게 불안하시고많이 평안하시길.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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