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로 넘어가는 대경선에서 듣고 있던 노래왜 좋아하는지 명확하게 설명은 못하겠지만 귀갓길에 꼭 듣는 곡tk 보컬의 매력은 여자 음역대로 지르는 고음이지만 이렇게 힘 빼고 부르는 것도 좋아12월의 첫날은 시름시름 앓다 하루가 날라갔다아파서 조퇴하기 처음이잖어 정말 죽다 살아남결과적으로 이틀 동안 아무것도 못 먹은 셈이라 3kg가 빠졌는데 다음날 원상복구됨풀 뛸라고 (가짜)카보로딩하다 찐 살,, 언제 빼지요다음날 건강회복 푸드는 감자탕과 볶음밥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굉장히 삼삼한 맛이었다그리고 전부터 보고 싶었던 ;도 보고 tr도 갔다 오고스트링스 연습도 다녀왔는데 전부 사진이 없잖아나도 이제 조씨고아 본 사람이야기는 공감 안되고(남의 아이를 살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기 아이를 죽여버림)과장된? 희화화된 연출도 취향은 아니었지만 연기 차력쇼가 대단했다 자막이 없는데 대사가 쏙쏙 귀에 박히는 신기한 경험끝나고 아이스크림 먹고 푸딩런♀️이상하게 예술회관에서 공연 보고 나오면 꼭 소프트콘이 생각나오랜만에 간 유기견 봉사와 끝나고 어묵 타임강강쥐들 넘모 귀엽고 귀여움카페 수다타임도 즐기고 시간이 비어서 도심산장도 다녀왔다등산할 때 가방에 다는 종도 사옴!(하지만 김천출장샵 아직 한 번도 산에 안 간)닭낱 정기런 겸 청모크리스마스 선물 교환도 늠늠 즐거웠다누가 이런 멋진 계획을 세우는 거지받은 바로 다음날과 다음다음날은 컵 개시☕왕귀여운 크리스마스 컵출장 갔다가 저녁엔 호떡런♀️이번 질문 축제 테마는 질문 도서관이라 간만에 제인 도서관 꺼내 입음❗(특: 주머니에서 쓰레기 나옴)작년에도 질문 도서관이어서 디자인은 그대로 쓸게요~ 했는데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 다시 처음부터 만들어야 했다이번에 쓴 건 꼬옥,, 잘 보관하기로다끝내고 케키도 먹고 동생이 부탁한 해피밀도 사옴다음날은 5학년 질문 축제를 잠깐 구경했는데 역시 고학년의 퀄리티는 달랐다!과학 테마로 여기저기 실험도 준비했는데 신기한게 많아서 재밌었다그리고 저녁은 교촌 허레반반레드보다 허니를 훨씬 좋아하지만 레드가 없으면 아쉬운걸~.~다음날은 포항 오케 출장연습 전에 바이올린 파트 식사모임이 있어서 일찍 내려갔다반 년만에 드디어 다른 분들 신상도 대충 알았는데 나이대가 20~30대 초반 / 40대 중반 이상으로 나뉘어서 신기했다결론: 한창 육아할 나이대는 오케 활동 몬한다요즘 연습에서 제일 어려운건 당연 피가로,, 바이올린인데 하고 나면 숨이 차근데 또 느리게 하면 그 느낌이 김천출장샵 안 사니까 어떻게든 이겨내야하는,,그리고 월례회에선 상품으로 또 양말 뽑아서 양말 부자가 됐다이제 양말 지네의 시대다경상북도 김천시 연화지길 5 호박식당다음날은 한창 시민에서 자주 보던 사람들과 배구 보러 김천에 갔다직관 오면 항상 호박해물칼국수에서 밥을 먹는데 진짜진짜 맛집이니 다들 꼬옥 먹어봤으면!칼국수도 맛있지만 군만두가 진짜진짜진짜 맛있는 국내 최애 만두집맛있으니 똑같은 사진 두 장여유를 변수를 혹시나를 더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남아서 카페도 들렀다가굿즈샵도 찬찬히 구경하고 웜업부터 경기 개시까지 다 봤다경기는,, 0:2으로 밀리길래 그래 질 거면 빨리 져라~했는데3세트를 따고4세트도 따버려서....?이렇게 된 이상 5세트는 무조건 이겨야된다 했는데다행히 3:2로 이겼다정말,, 5꽉공사답다 다워그리고 뜻밖의 생일파티도 다녀옴어쩌다보니 딸기 디저트 파티(착한 사람에게는 찹쌀떡 속 딸기가 보입니다)호떡런 와르르하고 귤 마구 받기언젠가 pypx도 잠깐 구경 다녀왔다멘토 기간이 중간에 끝나버려서 어떻게 마무리했나 걱정했는데어떻게 또 잘 메꿔서 끝냈드라,, 6학년은 다르다저녁엔 두류 tr 갔다가 치킨과 떡볶이~.~이상하게 두류 tr은 자주 오는 느낌옛날 통닭 김천출장샵 맛없없올해 나름의 큰 도전이었던 수연 인증도 받았고 드디어 먹은 겨울 제철 생선2개 사놓고 까먹고 있었는데 이미 누가 하나 먹었드라: 누가 내 호두싸만코 먹었노: 2개 있는줄 알았으면 둘 다 먹었을것전날 저녁에 뛰러가야지~해서 밖에 차 대놓고 안 뛰러 갔더니다음날 차가 꽁꽁 얼어있었삼..운전하면 녹겠지~했는데 녹지 않아서 앞유리 불투명도 50인채로 출근함그리고 골든벨 친구야 도와줘 찬스로 마지막 문제까지 해결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저녁엔 간단하게 스트링스 송년회올해는 따로 대관 안해서 아쉬웠지만 우리끼리 옹기종기도 나름 재밌었다다음날은 아침노을 보며 일찍 신천벙 갔다가 구여운 오리들 봄맛있는 뚝배기 해장국도 먹고 실시간으로 버스 정류장 세우는 것도 봄드디어 먹어본 두쫀쿠이게 몰까,, 몰까 하다가 저녁에 cu 두쫀떡 사러 나갔다 옴다음날은 동네런내려갈 땐 몰랐는데 돌아오는 길은 역풍이 심해서 콧물 질질하며 뛰고 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뛴 이유는 전날 사온 두쫀떡 먹어야하니까~.~바깥이 마쉬멜로가 아니라 떡인걸 제외하곤 카페에서 파는 것들이랑 비슷해서 대만족!선산 휴게소 대왕 호두과자도 맛있었다 겉바속촉 그자체간만에 마라샹궈랑 꿔바로우도 먹었는데,, 샹궈 김천출장샵 맛집 찾기 힘들다시키는 족족 실패하고 있음올해도 돌아온 재도마 구경하고 인증하는 걸 까먹어서 다시 뛴 산타런크리스마스 이브엔 유치원에서 구여운 핫팩 선물을 보내주셨고굴뚝에서 나온 쌔너미니롤케잌도 먹었다곳곳에 붙어있는 대마 전광판들,, 화이팅! (오사카 가는 사람)투썸에서 본 포르쉐 케이크도 귀여웠다하지만 왠지 짜장맛 날 것 같음진짜 재밌고 즐거웠는데,,갈아입을 옷을 안 챙겨가서 막차 타고 돌아옴다음날은 대구팀이 구미로 와주셔서 같이 뛰고 선산곱창 먹으러 갔다♀️전날 새벽 4시까지 논 분들 맞나요??정말 체력이 대단한 사람들그리고 투썸또 가위바위보 짐커피 뇸념하고 틴장님 오시는 날 맞이 배마꾸✨포항 가는 길에 잠깐 경산 들러서 런바이브도 다녀왔다날이 추워서 바이올린에 잠바x2 + 담요 둘둘이 해놓고 갔는데 결국 소리 나가서 엄청 끼익 대고 있음,,안 터진게 다행인가남매지는 처음이었는데 뛰기 좋은거 같어!럭키드로우는 내 앞 내 앞앞분이 좋은거 타가셔서 딱 10초만 일찍 줄 설 껄~함어차피 늦은 김에 경산에서 국밥도 먹고 포항으로~.~이날은 객원분들도 다 오시는 날이라 대공연장에서 연습했는데 벽면이 무척 신기했다늦게 가서 원래 자리 말고 다른 자리에 앉았는데 알게 김천출장샵 된 점: 나는 내가 틀릴 땐 내 갈 길을 가고 남이 틀릴 땐 틀린 길을 따라가는 습관이 있다돌아오는 길엔 또피밀도 먹고 동네 두쫀쿠도 사 먹음다음날은 rm 갔다가 커피☕또 가위바위보 졌으나 구제해주심그리고 저녁은 등촌미나리 좋아 볶음밥 좋아스벅 곰돌이 들고 기분 좋게 집에 왔는데 누가 주토피아 아크릴 뿌사놓음올해의 마지막 큰 행사인 컨설팅도 무사히 끝❗모아놓고 보니 진짜 뭘 많이 하긴 했어고생했다고 쿠키 세트도 주시고 저녁으론 만두만두해 바뀌기 전에 시민도 한 번 더 뛰고 옴♀️맨날 보조만 뛰다가 주경기장도 올라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어2025년의 마지막 날엔 대경선 놓쳐서 홈플 구경하고tr 갔다가 송구영신 모임새해는 대경선에서 맞이했다멍때리다 놓쳐서 되감기로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2025년은 새로운 시작보다는 현상 유지에 가까웠다생각보다 일이 바빴고 의외로 달리기를 열심히 했고예상대로 바이올린은 의리로 꾸역꾸역했다나는 원체 끈기가 없어서 한 취미가 3년을 못 가는지라 원래대로라면 러닝도 곧 질릴 시기인데,,26년은 또 뭘 열심히 하며 보낼런지 아무 짐작이 안되지만큰 변화가 생겨도 생기지 않아도 그것 나름 즐거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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