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있는교회에서의 예배를 시작하며...
따스한 햇살에 만물이 설레이는 것처럼
우리의 가슴이,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그 따사롭고 세심한 손길로 인하여
설레입니다.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의 설렘처럼
데이트를 앞둔 사랑하는 연인들의 설렘처럼
오늘 우리는 당신께서 친히 준비하신 꿈과 행복의 파티..
그 파티에 참여할 생각으로 이렇게 설레이고 있습니다.
근사한 파티가 아니여도 좋습니다.
정말 멋지고 화려한 파티는 나중에 하게되리라는 걸 잘 알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꿈이있는교회를 허락하시고
작고 아담하지만 첫 번째 파티를 당신께서 손수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님!
당신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만지길 원합니다. 내 마음은 내 영혼은 당신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당신을 깊이 갈망합니다.
당신께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못했습니다. 너무 바쁘고 너무 정신이 없었다고 변명 아닌 변명만을 늘어놓곤 했습니다. 분명한건 당신도 내 얘기를 너무나도 간절히 듣길 원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하나님!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내 영혼의 소리들을 오늘 다 쏟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당신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당신의 눈빛과 표정과 억양까지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언어로 전해지는 것 그 이상을 듣길 원하며 알길 소망합니다.
오늘 내 마음을 온전히 당신께 집중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옵소서
당신의 마음 안에 내가 있는 것은 분명한데 내 작은 마음에는 도대체 누가 살아가며
어떤 것들이 꿈틀거리고 있는지 나조차도 알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내가 꾸는 꿈들도 내가 하는 생각들도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 영혼은 탄식합니다. 내가 나를 조절할 수 없고 제어할 힘이 없기에
오늘 당신에게 나의 모든 것을 맡기길 원합니다. 받아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하며 당신의 슬픔과 행복이 나의 아픔과 기쁨이 되는 하루하루 될 수 있도록 허락하옵소서! 내 꿈이 아닌 당신의 꿈을 꾸며 우리의 꿈이 아닌 당신의 꿈을 꾸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 Copyright(c)2005 김용완 All rights reserved.
따스한 햇살에 만물이 설레이는 것처럼
우리의 가슴이,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그 따사롭고 세심한 손길로 인하여
설레입니다.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의 설렘처럼
데이트를 앞둔 사랑하는 연인들의 설렘처럼
오늘 우리는 당신께서 친히 준비하신 꿈과 행복의 파티..
그 파티에 참여할 생각으로 이렇게 설레이고 있습니다.
근사한 파티가 아니여도 좋습니다.
정말 멋지고 화려한 파티는 나중에 하게되리라는 걸 잘 알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꿈이있는교회를 허락하시고
작고 아담하지만 첫 번째 파티를 당신께서 손수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님!
당신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만지길 원합니다. 내 마음은 내 영혼은 당신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당신을 깊이 갈망합니다.
당신께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못했습니다. 너무 바쁘고 너무 정신이 없었다고 변명 아닌 변명만을 늘어놓곤 했습니다. 분명한건 당신도 내 얘기를 너무나도 간절히 듣길 원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하나님!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내 영혼의 소리들을 오늘 다 쏟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당신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당신의 눈빛과 표정과 억양까지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언어로 전해지는 것 그 이상을 듣길 원하며 알길 소망합니다.
오늘 내 마음을 온전히 당신께 집중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옵소서
당신의 마음 안에 내가 있는 것은 분명한데 내 작은 마음에는 도대체 누가 살아가며
어떤 것들이 꿈틀거리고 있는지 나조차도 알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내가 꾸는 꿈들도 내가 하는 생각들도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 영혼은 탄식합니다. 내가 나를 조절할 수 없고 제어할 힘이 없기에
오늘 당신에게 나의 모든 것을 맡기길 원합니다. 받아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하며 당신의 슬픔과 행복이 나의 아픔과 기쁨이 되는 하루하루 될 수 있도록 허락하옵소서! 내 꿈이 아닌 당신의 꿈을 꾸며 우리의 꿈이 아닌 당신의 꿈을 꾸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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