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알만한 이유들이 도처에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정말 우리의 주변을 돌아보면
도처에서 들려오는 찬양소리가 있습니다.
그들의 고백은 한결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다는
고백인듯 들려옵니다.
자연의 빛깔이 내는 찬양의 소리를 우리도 표현해보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하나님이 빚어내신 수많은 아름다움을,
그 빛깔의 찬양소리를,
표현하고 싶은 마음,
우리모두가 가져야 할 열정이 아닐까요?
Copyright(c)2005 김용완 All rights reserved.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