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성탄절을 맞이하며 띄우는 인사의 글.

작년 이맘때라면
카페에서 크리마스 파티 준비를 하고 있었을텐데
지난 여름 카페를 정리하고 지금껏 참 조용한 시간들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디자인일도 별다른 홍보나 이벤트도 없었고
홈페이지 관리나 에이디엠하우스의 페이스북에도 새로운 소식이나
글을 올리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다시금 디자인일에도 새로움을 추구하며
뭔가 또 다른 새로운 꿈과 비전을 행해 달려가려 합니다.
아직 이른 감은 있지만..
회원교회 목회자와 사역자들 그리고 선교사님들..
페이스북의 페친들께도
전 세계적인 테러의 위험속에서도 성탄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남아있는 2015년도의 일상이 오직 여호와로 인한 기쁨으로
가득하길 기도해봅니다.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