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들어 시작했던 m.div 과정을 4학기 마치고 지금은 휴학상태 ㅜ
코로나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디자인 일도 줄어서 시간적인 여유도 많고 ㅎㅎ
더군다나 교회 사역도 쉬고 있는 상태 이기에 정말 여유있는 일상이었으나
그냥 어영부영 시간만 흐른듯 싶다.
가을학기가 되면 복학을 해서 신대원 과정을
마무리 짓고 어쩌면 내년도에
캐나다에서의 이민사역을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물론 캐나다로 간다 하더라도 현재의 디자인 일은 온라인으로 동시에 섬겨
나가는 것을 기도하고 있다 ^^*
당초의 계획이라면
벌써 캐나다에 있어야 할뻔 했는데
학위문제와 비자문제로 1년을 연기한 상태
과연 내년도에 어찌될진 하나님만 아시겠지만
어쩌면 한국에서의 이 여유로운 일상도
얼마남지 않은 호사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해본다^^*
암튼 지금은 한가로이 아이들이 놀고 있는 놀이터에서 오랜만에 소식을 남겨본다 ^^*
손님